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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A의 핵심적인 성능 문제들에 대해 전반적으로 잘 이해하고 계시며, 특히 fetchJoin과 페이징의 충돌 문제와 그 해결방안에 대해 실무적인 관점에서 정확하게 답변해주셨습니다. N+1 문제의 발생 원인과 default batch size의 동작 원리에 대한 이해도 좋았지만, N+1 문제 설명에서 지연 로딩과 즉시 로딩의 차이점이나 연관관계 매핑 전략에 따른 세부적인 발생 메커니즘에 대한 언급이 부족했고, default batch size 설명에서도 정확한 배치 크기 결정 기준이나 메모리와의 트레이드오프 관계에 대한 깊이가 아쉬웠습니다. JPA 내부 동작 원리와 하이버네이트의 세션 관리, 영속성 컨텍스트의 동작 방식에 대해 더 깊이 학습하시고, 각 최적화 기법들의 장단점을 메모리-네트워크-CPU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실습해보시길 권합니다.
fetchJoin과 페이징을 함께 시도했을때, OneToMany 관계에 있을 경우 페이징 처리를 하면서 데이터가 중복돼서 나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서버단에 올려서 페이징 처리를 하기 때문에 memory 이슈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해결법으로는, id를 가져온 후 id 값들에 대해서 in절로 다시 검색해오는 방법이 있고 또 다른 방법으로는 default batch size를 이용해서 join 절 대신 필요한 데이터들을 in절로 가져올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fetchJoin과 페이징의 문제점과 해결방법을 잘 이해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OneToMany 관계에서 데이터 중복으로 인한 메모리 문제와 두 가지 해결방법(ID 기반 재조회, batch size 활용)을 정확히 설명해주셨네요. 다만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Hibernate가 경고 로그를 출력하면서 메모리에서 페이징을 수행하는 이유는 JOIN 결과가 카테시안 곱으로 인해 중복 행이 생성되어 정확한 LIMIT/OFFSET 적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추가로 @BatchSize 어노테이션이나 hibernate.default_batch_fetch_size 설정에 대한 구체적인 사용법과, N+1 문제 해결 관점에서의 설명을 보완하시면 더욱 완성도 높은 답변이 될 것 같습니다.
default batch size는 join을 해와야 하는 엔티티들에 대해서 쿼리 상에서 조인해오는 대신 in절을 이용해서 특정 크기 만큼 쿼리를 내보내서 가져오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을 사용하게 되면 JPA의 N+1 문제도 방지할 수 있고 (한꺼번에 가져오지 않으므로) 방금 말씀드린대로 fetch join paging 문제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Batch Size의 기본 개념과 N+1 문제 해결, fetch join과의 연관성을 잘 이해하고 계시는 점이 좋습니다. 다만 동작 원리에 대한 설명에서 몇 가지 보완이 필요합니다. Batch Size는 지연 로딩 시 연관된 엔티티들을 개별 쿼리로 조회하는 대신, 여러 개의 ID를 IN 절로 묶어서 한 번에 조회하는 방식으로, 예를 들어 batch size가 100이면 100개씩 묶어서 조회합니다. 또한 "한꺼번에 가져오지 않으므로 N+1 문제를 방지한다"는 설명보다는 "N개의 개별 쿼리를 N/batch_size 개의 쿼리로 줄여서 N+1 문제를 완화한다"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정확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N+1 문제는 JPA에서 엔티티 하나를 조회해오는데에 N개의 쿼리가 더 나가는 현상을 말하며 이는 N개의 쿼리를 실행시키기 위해서 네트워크 I/O 시간이 더 걸리기 때문에 실행 속도가 급격히 낮아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N+1 문제는 JPA에서 연관관계에 있는 엔티티는 자동으로 가져오기 때문에 발생하게 됩니다
N+1 문제의 기본 개념과 성능 저하 원인을 잘 이해하고 계시는 점은 좋습니다. 하지만 답변에서 "연관관계에 있는 엔티티는 자동으로 가져오기 때문에"라고 하신 부분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지연 로딩(Lazy Loading) 상황에서 연관된 엔티티에 접근할 때마다 추가 쿼리가 발생하는 것이 N+1 문제의 핵심 메커니즘입니다. 예를 들어 Member 엔티티 10개를 조회한 후, 각 Member의 Order를 접근할 때마다 개별 쿼리가 실행되어 1(초기 조회) + N(각 연관 엔티티 조회) = N+1개의 쿼리가 발생한다는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추가하시면 더 완성도 높은 답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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