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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A와 관련된 핵심 개념들에 대해 전반적으로 정확한 이해를 보여주셨고, 특히 프록시 객체의 동작 원리와 LazyInitializationException의 발생 원인 및 해결 방안을 명확하게 설명하신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ntityGraph와 fetch join의 JOIN 방식 차이점, LAZY 로딩의 메커니즘에 대한 답변도 핵심을 잘 짚어주셨습니다. 다만 EntityGraph의 attributePaths 설정 방법이나 fetch join의 카테시안 곱 문제, N+1 쿼리 해결 방식 등 보다 구체적인 실무 적용 사례에 대한 이해를 보완하시면 좋겠습니다. JPA 성능 최적화와 관련된 다양한 패턴들을 학습하시고, 실제 프로젝트에서 각 기법들을 언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경험을 쌓아보시기를 권합니다.
EntityGraph는 디폴트 값을 정해주지 않았다면 left join이지만 fetch join은 inner join을 디폴트로 사용합니다 또 EntityGraph는 fetch Type LAZY인 옵션을 EAGER로 설정해서 가져올 수 있습니다
EntityGraph와 fetch join의 차이점에 대해 기본적인 이해를 보여주셨고, LAZY를 EAGER로 변경하는 EntityGraph의 특징을 잘 파악하고 계신 점은 좋습니다. 다만 JOIN 타입에 대한 설명에서 일부 부정확한 부분이 있습니다. 실제로는 EntityGraph와 fetch join 모두 기본적으로 LEFT OUTER JOIN을 사용하며, fetch join에서 INNER JOIN을 명시적으로 지정할 수는 있지만 기본값은 아닙니다. 추가로 EntityGraph는 어노테이션 기반의 선언적 방식이고 fetch join은 JPQL에서 명시적으로 작성하는 방식이라는 사용법의 차이점과, 성능 최적화 관점에서의 차이점들을 함께 학습해보시면 더욱 완성도 높은 답변이 될 것 같습니다.
LAZY 로딩은 연관관계로 설정되어있는 엔티티를 프록시 객체로 가져오게 되고, 이 프록시 객체에 접근하게 될 경우 쿼리가 나가게 됩니다 LAZY 로딩은 초기에 쿼리가 나가지 않고 필드에 접근하는 순간 쿼리가 나가게 됩니다
LAZY 로딩의 핵심 개념인 프록시 객체와 지연 로딩 메커니즘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계시고, 실제 접근 시점에 쿼리가 실행된다는 중요한 포인트를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다만 LAZY 로딩의 동작 메커니즘을 더 완전하게 설명하려면 바이트코드 조작(bytecode manipulation)이나 CGLib, Javassist 같은 프록시 생성 기술에 대한 언급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N+1 문제나 LazyInitializationException 같은 LAZY 로딩과 관련된 실무에서 자주 마주치는 문제 상황들을 함께 설명할 수 있다면 더욱 완성도 높은 답변이 될 것 같습니다. JPA 구현체(Hibernate 등)가 어떻게 프록시 객체를 생성하고 관리하는지에 대해 추가로 학습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프록시 객체가 실제 엔티티로 초기화될때, 영속성 컨텍스트 밖에서 접근하게 될 경우 커넥션을 찾을 수 없어서 LazyInitialization 익셉션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서 OSIV 옵션을 키거나 Controller나 View로 반환할때에는 Dto를 사용해서 반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LazyInitializationException의 원인과 해결 방법을 정확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습니다. 특히 영속성 컨텍스트 밖에서 프록시 객체에 접근할 때 발생하는 문제점과 OSIV 옵션, DTO 변환을 통한 해결책을 모두 언급하신 점이 훌륭합니다. 다만 프록시 객체가 실제로 초기화되는 구체적인 과정(EntityManager를 통한 데이터베이스 쿼리 실행 등)에 대한 설명이 추가되면 더욱 완성도 높은 답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Transactional 어노테이션을 활용한 트랜잭션 범위 확장이나 fetch join 등의 추가적인 해결 방법들도 함께 학습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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