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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A와 데이터베이스 최적화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갖고 계시고, N+1 문제의 존재와 Lazy Loading의 개념을 알고 있다는 점은 좋습니다. 하지만 N+1 문제에 대한 설명이 부정확하고(실제로는 1번의 쿼리로 N개의 엔티티를 조회한 후 각각에 대해 추가 쿼리가 발생하는 문제), Lazy Loading이 N+1 문제의 해결책이 아니라 오히려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놓치셨으며, 실제 해결 방법인 Fetch Join, @EntityGraph, @BatchSize 등에 대한 언급이 없었습니다. JPA의 로딩 전략과 쿼리 최적화 기법에 대해 더 깊이 학습하시고, 특히 Eager Loading과 Lazy Loading의 차이점, 그리고 각각의 적절한 사용 시점에 대해 실습을 통해 체득하시기를 권합니다.
N+1은 데이터베이스를 탐색할 때 한번 더 검색되는 것으로 Lazy Loading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N+1 문제가 데이터베이스 조회 시 발생하는 성능 문제라는 점은 맞게 이해하고 계시네요. 하지만 N+1 문제는 Lazy Loading이 원인이지 해결책이 아닙니다. N+1 문제는 1번의 초기 쿼리로 N개의 엔티티를 조회한 후, 각 엔티티의 연관 데이터를 가져오기 위해 추가로 N번의 쿼리가 실행되는 문제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Fetch Join, @EntityGraph, Batch Size 설정 등의 방법을 사용해 연관 데이터를 한 번에 가져오거나 쿼리 수를 줄여야 합니다. JPA의 페치 전략과 쿼리 최적화 방법들을 더 자세히 학습해보시길 권합니다.
API가 사용되는 시점에서 로드를 시작합니다.
Lazy Loading의 데이터 로드 시점에 대해 핵심적인 부분을 잘 파악하셨습니다. 실제로 해당 엔티티나 컬렉션에 접근하는 시점에 데이터를 로드한다는 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계십니다. 다만 "API가 사용되는 시점"이라는 표현보다는 "프록시 객체의 실제 데이터에 접근하는 시점" 또는 "지연 로딩된 속성에 최초 접근하는 시점"과 같이 더 구체적이고 정확한 용어를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추가로 Session이 닫힌 후 접근 시 LazyInitializationException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나 프록시 객체의 동작 원리에 대해서도 학습해보시길 권합니다.
데이터 불일치 현상이 있습니다.
"데이터 불일치 현상"이라는 표현으로 Lazy Loading의 단점을 인식하고 계신 점은 좋습니다. 하지만 답변이 너무 간략하여 구체적인 설명이 부족합니다. Lazy Loading의 주요 단점으로는 LazyInitializationException(세션이 닫힌 후 지연 로딩 시도 시 발생), N+1 문제 유발 가능성, 예측하기 어려운 쿼리 실행 시점으로 인한 성능 이슈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시면 더 완전한 답변이 될 것입니다. 실제 개발 상황에서 겪을 수 있는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각 단점들을 상세히 학습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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