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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의 전반적인 흐름과 DNS 동작 원리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답변해주셨습니다. 특히 DNS 질의 과정에서 루트 DNS → TLD → Authoritative 서버로 이어지는 계층 구조를 정확히 설명하신 점과 TCP 연결을 통한 HTTP 통신 과정을 언급하신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마지막 질문에서 반복적 쿼리와 재귀적 쿼리의 차이점을 설명할 때 두 개념의 핵심적인 차이(누가 실제 질의를 수행하는지)를 명확히 구분하지 못하신 점과 HTTP/HTTPS 프로토콜, 3-way handshake 같은 세부적인 네트워크 개념들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습니다. 앞으로는 OSI 7계층 모델과 각 계층별 프로토콜들, 그리고 DNS 질의 방식의 구체적인 동작 차이에 대해 더 깊이 학습하시기를 권합니다.
우선 사용자가 요청을 보냅니다. 해당 그러면 이제 해당 도메인에 대한 IP가 필요한데 우선 컴퓨터 브라우저나 OS에 저장되어 있는 IP가 있는지 확인합니다.이 외에도 없으면은 이제 DNS 서버에서 그 IP를 찾는데요.우선 로컬 DNS 서버에서 그 IP를 찾고 없으면 이제 다른 DNS 서버를 통해서 해당 IP를 얻어 옵니다.해당 IP를 얻어오면 우선 TCP 통신으로 해당 IP와 연결하여 그 요청을 보냅니다.그 요청을 받은 해당 아이피는 이제 웹사이트에 대한 응답을 응답을 다시 TCP로 연결해 전송합니다.이후 사용자는 그 응답을 받습니다.
네트워크 동작 과정의 전체적인 흐름을 잘 이해하고 계시고, DNS 조회부터 TCP 연결, 요청-응답까지의 순서를 논리적으로 설명해주셨습니다. 다만 몇 가지 보완하면 좋을 부분이 있는데, DNS 조회 과정에서 루트 DNS 서버, TLD 서버, 권한 있는 DNS 서버 등의 계층 구조를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시면 좋겠고, TCP 3-way handshake 과정과 HTTP/HTTPS 프로토콜에 대한 언급이 있으면 더욱 완성도 높은 답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브라우저에서 HTML 파싱, 렌더링 과정까지 포함하면 전체 과정을 보다 완전하게 설명할 수 있을 것입니다. OSI 7계층이나 TCP/IP 4계층 모델과 연관지어 각 단계가 어느 계층에서 일어나는지 학습해보시면 네트워크에 대한 이해가 더욱 깊어질 것입니다.
우선 로컬 DNS 서버는 정말 그 서버에 IP가 있는지 확인합니다.만약에 그 IP가 없으면 이제 루트 DNS 서버에서 도메인을 관리하는 TLD 서버를 찾는데요. TLD 서버는 그 도메인의 IP가 있는 authoritative 서버를 탐색합니다. authorartive 서버에서는 그 도메인에 대한 IP 주소가 담겨 있고, 해당 서버에서 IP를 찾은 후에 그 거쳐 거쳐 이제 다시 사용자에게 그 요청에 대한 응답을 수행합니다. 이를 재귀적 쿼리라고 합니다.
DNS 계층 구조와 재귀적 쿼리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잘 보여주셨고, 로컬 DNS → 루트 DNS → TLD → Authoritative 서버로 이어지는 핵심 흐름을 정확하게 설명하셨습니다. 다만 DNS 질의에는 재귀적 쿼리(Recursive Query)와 반복적 쿼리(Iterative Query) 두 가지 방식이 있는데, 실제로는 로컬 DNS 서버가 다른 DNS 서버들과 반복적 쿼리를 통해 단계적으로 정보를 수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각 단계에서 DNS 서버들이 응답을 캐싱하여 성능을 향상시키는 부분과, TTL(Time To Live) 값에 따른 캐시 관리에 대해서도 추가로 학습하시면 DNS 동작 원리를 더욱 완전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DNS 서버 간 협력 메커니즘의 핵심을 잘 파악하고 계시니, 세부적인 쿼리 타입과 캐싱 전략에 대해 보완하시면 좋겠습니다.
재귀적 쿼리는 이제 로컬 DNS 서버가 다른 DNS 서버를 차례대로 물어봐서 그 IP 주소를 찾는 것을 의미하고, 반복적 쿼리는 이제 로컬 DNS 서버가 다른 DNS 서버에 쿼리를 보내 그 답을 요청하는 형식입니다.
재귀적 쿼리와 반복적 쿼리가 서로 다른 방식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계신 점은 좋습니다. 하지만 두 방식의 핵심적인 차이점을 정확하게 설명하지 못하셨습니다. 재귀적 쿼리는 로컬 DNS 서버가 클라이언트를 대신해서 최종 답을 찾을 때까지 모든 과정을 처리하는 방식이고, 반복적 쿼리는 각 DNS 서버가 다음 단계의 DNS 서버 주소만 알려주어 클라이언트나 요청자가 직접 다음 서버에 질의해야 하는 방식입니다. DNS 쿼리 메커니즘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학습하시고, 특히 누가 최종 답변에 대한 책임을 지는지에 초점을 맞춰서 두 방식의 차이점을 정리해보시기 바랍니다.
재귀적 쿼리: 요청을 보내면, 로컬 DNS 서버가 상위 DNS 서버와 통신, 최종 IP 주소를 찾아 클라이언트에게 응답. 클라이언트는 한 번만 요청하고 통신은 모두 로컬 DNS 서버가 담당 / 반복적 질의: 로컬 DNS 서버가 상의 DNS 서버에 쿼리를 보낸 후 위치 정보만 응답받고, 다시 로컬 DNS 서버가 상위 로컬 DNS 서버와 반복적으로 통신 https://velog.io/@skybory1013/DNS-%EC%9E%AC%EA%B7%80%EC%A0%81-%EC%A7%88%EC%9D%98-vs-%EB%B0%98%EB%B3%B5%EC%A0%81-%EC%A7%88%EC%9D%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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