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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A의 핵심 개념들에 대해 전반적으로 올바른 이해를 보여주셨고, 특히 CascadeType.REMOVE와 orphanRemoval의 차이점을 명확히 구분하여 설명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엔티티 삭제 과정에서 flush와 commit 시점의 구분, 쓰기 지연 저장소의 동작 방식에 대한 이해도 적절했으나, PreparedStatement와 배치 처리의 구체적인 메커니즘이나 SQL 실행 순서에 대한 설명에서는 다소 추상적인 면이 있었습니다. JPA 내부 동작 원리를 더욱 구체적으로 학습하시고, 특히 영속성 컨텍스트의 1차 캐시, 더티 체킹, 배치 처리의 세부 구현 등을 깊이 있게 공부하신다면 한층 더 완성도 높은 답변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CaseCadeType.REMOVE는 전파 타입을 REMOVE로 설정한다는 뜻이고, JPA 엔티티가 엔티티 매니저에서 삭제될 경우 DB 삭제를 진행한다는 뜻 입니다 orphanRemoval은 객체와 연관관계가 1:N 즉 다수 쪽에 있는 객체가 연관관계의 객체가 엔티티 매니저에서 삭제될 경우 고아가 되어서 같이 삭제시켜 준다는 의미입니다
두 개념의 기본적인 차이점을 이해하고 계신 점이 좋습니다. 다만 설명에서 몇 가지 부정확한 부분이 있는데, CascadeType.REMOVE는 부모 엔티티가 삭제될 때 연관된 자식 엔티티들도 함께 삭제되는 것이고, orphanRemoval=true는 부모-자식 관계에서 연관관계가 끊어진 자식 엔티티(고아 객체)를 자동으로 삭제하는 기능입니다. 핵심 차이점은 CascadeType.REMOVE는 부모 삭제 시에만 작동하지만, orphanRemoval은 컬렉션에서 자식을 제거하거나 참조를 null로 설정할 때도 작동한다는 점입니다. 실제 코드 예시와 함께 두 기능이 언제 각각 동작하는지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학습해보시면 더욱 명확하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엔티티 매니저에서 엔티티가 삭제될 경우 트랜잭션 flush가 되는 시점에 엔티티 매니저의 id와 DB안에 id값을 비교해서 SQL을 생성하고 commit되는 시점에 쓰기 지연 SQL에 저장된 SQL을 모두 실행시킵니다
JPA의 기본적인 삭제 메커니즘에 대해 이해하고 계신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부정확한 부분이 있어 보완이 필요합니다. flush 시점에 엔티티 매니저의 id와 DB의 id를 비교한다고 하셨는데, 실제로는 영속성 컨텍스트에서 엔티티의 상태 변화를 감지하고 1차 캐시의 스냅샷과 비교하여 변경사항을 파악합니다. 삭제의 경우 remove() 호출 시 엔티티가 '삭제 예정' 상태로 마킹되고, flush 시점에 DELETE SQL이 생성되어 쓰기 지연 저장소에 저장된 후 트랜잭션 커밋 시 실행되는 것이 정확한 과정이므로, 영속성 컨텍스트의 1차 캐시와 더티 체킹 개념을 추가로 학습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쓰기지연 SQL저장소에서 SQL은 실제로 PreparedStatement로 생성한 후 배치로 묶어서 commit 시점에 하나씩 실행하게 됩니다
PreparedStatement와 배치 실행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보여주신 점은 좋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쓰기 지연 SQL 저장소에서 SQL 실행 순서가 더 체계적으로 관리됩니다. JPA에서는 INSERT, UPDATE, DELETE 순서로 SQL이 그룹핑되어 실행되며, 이는 외래키 제약조건과 참조 무결성을 보장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하이버네이트의 경우 동일한 타입의 SQL들을 배치로 묶어서 실행하되, 엔티티 간의 의존성을 고려한 순서 보장이 중요하다는 점을 추가로 학습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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