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여쁜 알바트로스님의 면접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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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평가

JPA의 N+1 문제에 대한 기본 개념과 원인을 정확히 이해하고 계시며, 페치 조인을 통한 해결책을 적절히 설명하셨습니다. 다만 batchSize 설정에 관한 답변에서는 in절을 통한 쿼리 최적화 원리와 실제 N+1 문제가 어떻게 완화되는지에 대한 기술적 설명이 다소 부족했으며, 일대다 관계의 페이징 처리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제시한 쿼리 분리 접근법은 올바른 방향이지만 구체적인 구현 방법이나 DTO 프로젝션과 같은 추가적인 최적화 기법에 대한 언급이 아쉬웠습니다. 향후 학습 방향으로는 JPA의 내부 동작 원리와 영속성 컨텍스트의 이해를 더 깊게 하시고, 실제 프로젝트에서 다양한 성능 최적화 기법들을 적용해보며 각 방법의 장단점과 트레이드오프를 경험해보시길 권장합니다.

질문별 상세 분석

커뮤니티 공개
Q1A

JPA의 N + 1 문제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어떻게 해결하나요?

응답 내용

N+1문제는 연관 관계가 지연 관계일 때 주로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와 게시글이 일대다 관계일 때 사용자를 조회한다면 게시글은 지연 관계에 의해 프록시로 조회합니다. 이때 게시글 데이터를 가져오기 위해 getter를 사용한다면 JPA는 프록시에서 데이터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쿼리를 통해 실제 DB에서 조회하게 됩니다. 게시글이 N개라면 N번의 추가 쿼리가 발생하게 되어 N+1문제라고 합니다. 이를 위한 해결방법은 대표적으로 페치 조인이 있습니다. 페치 조인을 사용하면 처음부터 조회할 때 프록시로 조회하지 않고 실제 DB에서 한번에 조회합니다. 하지만 페치 조인은 컬렉션 페이징이 불가능하다는 문제가 있어 이때는 batchSize 설정을 통해 in절로 조회할 수도 있습니다.

AI 피드백

JPA N+1 문제에 대한 핵심 개념과 해결 방법을 매우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지연 로딩으로 인한 문제 발생 원리를 구체적인 예시(사용자-게시글 관계)로 설명하고, 페치 조인과 배치 사이즈라는 실무에서 자주 사용되는 해결책을 모두 언급하신 점이 훌륭했습니다. 다만 페치 조인의 한계점을 언급하실 때 "컬렉션 페이징이 불가능하다"고 하셨는데, 정확히는 일대다 관계에서 페치 조인 시 메모리에서 페이징이 수행되어 성능상 위험하다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입니다. 추가로 @EntityGraph나 @BatchSize 어노테이션 같은 구체적인 구현 방법들도 함께 학습하시면 더욱 완성도 높은 답변이 될 것 같습니다.

Q2B

JPA에서 batchSize 설정이 어떤 원리로 N+1 문제를 완화시키는지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응답 내용

batchSize 설정으로 컬렉션을 in절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만일 이런 설정 없이 일대다 관계에서 페이징을 수행하면 스프링은 모든 데이터를 불러와 메모리에서 페이징을 처리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AI 피드백

batchSize 설정이 in절을 통해 N+1 문제를 완화한다는 핵심 개념은 잘 이해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답변에서 batchSize의 구체적인 동작 원리에 대한 설명이 부족합니다. batchSize는 지연 로딩 시 한 번에 가져올 연관 엔티티의 개수를 지정하여, 예를 들어 batchSize가 100이면 100개씩 묶어서 in절로 조회함으로써 N번의 쿼리를 N/100번으로 줄이는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또한 "스프링이 모든 데이터를 불러와 메모리에서 페이징을 처리한다"고 하셨는데, 이는 fetch join과 페이징을 함께 사용할 때 발생하는 문제이며 batchSize 설정과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으므로 이 부분을 명확히 구분해서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Q3B

JPA에서 일대다 관계의 페이징 처리가 메모리에서 이루어질 때 발생하는 성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무엇인가요?

응답 내용

실행 쿼리를 분리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ToOne 관계를 먼저 조회하고 여기서 얻은 id를 사용해 ToMany를 위한 쿼리를 따로 작성합니다.

AI 피드백

쿼리 분리를 통한 접근 방식을 제시하신 것은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실제로 ToOne 관계를 먼저 조회하고 얻은 ID로 ToMany 관계를 별도 조회하는 방식은 실무에서 자주 사용되는 해결책입니다. 다만 답변이 다소 간략해서 아쉬운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 예시를 들어 설명하시면 더 좋겠습니다. 또한 다른 해결 방법들도 함께 언급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 예를 들어 DTO 프로젝션을 활용한 방법이나 @EntityGraph 어노테이션을 사용하는 방법, 그리고 앞서 언급하신 @BatchSize 설정을 통한 방법 등을 추가로 학습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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