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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데이터베이스의 키 개념부터 시작하여 외래키와 관련된 무결성 문제 및 트랜잭션과 격리 수준에 대한 설명까지 매우 일관되고 깊이 있게 답변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몇몇 답변에서 구체적인 예시 사용이 약간 부족했던 점을 제외하면 개념과 실무 적용 차이를 잘 연결하고 계시니, 앞으로는 더 다양한 예시를 통해 답변을 풍부하게 만드는 연습을 하면 좋겠습니다.
기본키는 데이터를 고유하게 식별하는데 사용하는 키이다. 외래키는 참조를 위해서 사용하는 키이고, 유니크키는 테이블에서 고유한 값을 보장하는 키이다. 후보키는 기본키가 될수있는 키들을 모아놓은 것이다
기본적으로 각 키의 역할을 잘 이해하고 설명해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기본키가 데이터를 고유하게 식별한다는 점과, 외래키가 참조를 위해 사용된다는 설명이 명확했습니다. 그러나 답변에서 각 키가 실무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구체적인 예시가 부족했습니다. 예를 들어, 외래키가 데이터 무결성을 유지하는데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 유니크키가 어떤 상황에서 기본키와 다른 역할을 하는지 등을 덧붙이면 더 완성도 높은 답변이 될 것입니다. 또한 후보키에 대해서도 하나의 예를 들어서 후보키가 기본키로 선택되는 기준이나 이유를 설명하면 좋겠습니다. 다음번에는 각 키의 역할뿐만 아니라, 실제 개발 및 데이터 설계 과정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구체적인 사례도 함께 설명하려고 노력해주세요. 추가로, 데이터베이스 무결성 제약조건이나 인덱스 활용과의 연관성도 학습하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외래키를 사용했는데 해당 테이블이 지워지면 값이없어서 데이터 무결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그래서 CASECADE SET NULL같이 데이터 제약조건을 ㄱ ㅓㄹ어 데이터 무결성문제를 방지할 수 있다. casecade는 연관된 모든 행을 지우는 것이고, setnull은 외래키를 null로 설정하는 것이다
외래키와 그로 인한 데이터 무결성 문제, 그리고 이를 방지하기 위한 제약조건에 대해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특히 CASCADE와 SET NULL 옵션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해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다만, 'CASCADE' 옵션을 좀 더 정확한 철자로 사용해주시면 좋겠고, 외래키 무결성 문제에 대해 더 다양한 사례(예: 삭제, 업데이트 시의 문제)나 다른 제약조건(예: NO ACTION, RESTRICT)에 대해서도 간략히 언급하면 답변이 더 완성도가 높아질 것입니다. 다음에는 외래키 제약조건이 데이터베이스 성능에 미치는 영향과 이를 최적화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공부해 보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db는 설정된 제약조건을 메타데이터로 저장한다. 하나의 컬럼이 지워지면 트리거가되어 설정한 제약조건이 실행된다. 일부 db의 경우에는 트랜잭션을 통해 delete update와, 제약조건을 묶어 하나의 동작으로 실행한다
좋은 답변이었습니다. 제약조건이 메타데이터로 저장되며, 트리거처럼 작용하여 관련된 동작이 발생한다는 점을 정확히 짚으셨고, 트랜잭션을 통해 이러한 동작들이 원자적으로 수행된다는 부분도 잘 언급해 주셨습니다. 다만, 좀 더 명확하게 트랜잭션의 ACID 특성 중 어떤 부분이 이 상황에 적용되는지, 그리고 왜 하나의 동작으로 묶는 것이 중요한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데이터 무결성을 보장하기 위한 다른 제약조건이나 방법, 예를 들어 RESTRICT, NO ACTION 등의 옵션과 그 차이점에 대해서도 학습해보시면 실무에서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Consistency와 연관이 되어있을 것 같다. consistent는 트랜잭션 전 후로 모두 일관성을 유지해야된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원자성(Atomicity)과 격리성(Isolation)을 활용하여 연쇄적인 CASCADE 삭제나 동시성 상황에서도 무결성을 유지합니다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Consistency 특성을 데이터베이스 무결성과 연관 지어 잘 설명해주셨고, 원자성(Atomicity)과 격리성(Isolation)을 통한 무결성 유지 방법까지 언급하신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다만, 원자성과 격리성이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지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면 더욱 완성도 있는 답변이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원자성이란 트랜잭션 내 모든 작업이 완전하게 수행되거나 전혀 수행되지 않아야 함을 의미하고, 격리성은 여러 트랜잭션이 병행 실행되더라도 서로 간섭하지 않아야 함을 뜻한다는 점을 보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추가로, 이러한 특성들이 왜 실무에서 중요한지, 예를 들어 다중 사용자 환경에서 데이터 무결성을 어떻게 보호하는지에 대해서도 학습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트랜잭션 격리 수준은 동시에 실행되는 트랜잭션 간 데이터 간섭을 제어하는 메커니즘입니다. 외래키 제약조건은 “참조 무결성”을 보장해야 하므로, 너무 낮은 격리 수준에서는 부모가 삭제 중인데 자식이 추가되는 등 무결성 위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READ UNCOMMITTED나 READ COMMITTED 수준에서는 트랜잭션 중간에 다른 트랜잭션이 부모 레코드를 삭제할 수 있기 때문에 참조 무결성 위반이나 논리적 불일치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반면 REPEATABLE READ 이상에서는 동일한 스냅샷을 유지하기 때문에 부모-자식 간 무결성이 트랜잭션 단위로 안전하게 유지됩니다. 결국 외래키 제약조건의 일관성을 보장하기 위해선 REPEATABLE READ 이상의 격리 수준이 적절하며, DBMS는 커밋 시점에 제약조건을 재검증하여 최종적으로 무결성이 깨지지 않도록 합니다.
좋은 답변이었습니다. 격리 수준이 데이터 무결성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셨고, 특히 외래키 제약조건과 관련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명확하게 잘 짚어주셨습니다. READ UNCOMMITTED, READ COMMITTED와 REPEATABLE READ 이상의 차이를 잘 이해하고 계시고, 트랜잭션 단위로 무결성이 유지되는 메커니즘도 정확히 설명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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