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면 좋아요님의 면접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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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평가

면접자는 트랜잭션의 기본 개념과 ACID 속성, 격리성 수준에 대한 이해도가 전반적으로 양호하며 특히 격리 수준별 발생 가능한 현상(Phantom Read, Dirty Read, Non-Repeatable Read)을 정확히 구분하여 설명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다만 Redo Log의 역할에 대한 설명에서 "커밋된 트랜잭션을 돌리고 싶을 때 사용"이라는 부분은 정확하지 않으며, Redo Log는 주로 시스템 장애 발생 시 이미 커밋된 트랜잭션의 변경사항을 복구하는 데 사용된다는 점을 명확히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향후 학습 방향으로는 트랜잭션 관리 시스템의 내부 구현 메커니즘과 분산 환경에서의 트랜잭션 처리 방식, 그리고 다양한 데이터베이스 시스템별 트랜잭션 처리 차이점에 대해 더 깊이 공부하시고, 실제 프로젝트에서 트랜잭션 관리 경험을 쌓아보시길 권장합니다.

질문별 상세 분석

커뮤니티 공개
Q1B

트랜잭션이 무엇인가요?

응답 내용

은행과 같은 입금 출금 송금 등 여러 데이터배이스 작업이 동시에 일어나야할 상황이 있을때. 데이터의 유실을 막기위해서 데이터베이스를 조작하는 쿼리를 묶어서 실행하는 것이다.

AI 피드백

트랜잭션의 핵심 개념인 '여러 작업을 하나의 단위로 묶어서 실행한다'는 부분과 은행 업무를 예시로 든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다만 트랜잭션의 핵심 특성인 ACID(원자성, 일관성, 고립성, 지속성) 속성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아쉬웠고, 특히 원자성(All or Nothing)의 개념을 설명하면 더 완성도 높은 답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데이터 유실 방지"보다는 "데이터 일관성 보장"이라는 표현이 더 정확하며, 롤백(Rollback)과 커밋(Commit) 같은 트랜잭션 관련 전문용어를 함께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데이터베이스의 동시성 제어나 격리 수준에 대해서도 학습해보시길 권합니다.

Q2A

트랜잭션의 ACID 속성에 대해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응답 내용

원자성, 일관성, 격리성, 지속성이 있다. 원자성은 트랜잭션과 관련한 일이 전부 수행됐거나 전부 수행하지 않았거나를 보장하는 것이다. 일관성은 데이터를 허용된 방식으로만 변경해야한다는 것이다. 즉 데이터가 설정한 불가능한 값으로 변할 수 없다는 것이다. 격리성은 트랜잭션 수행시 트랜잭션끼리 서로 끼어들지 못하게 설정하는것을 말한다. 지속성은 성공적으로 수행된 트랜잭션이 영원히 반영되야된다는것이다

AI 피드백

ACID 속성에 대한 기본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계시고, 각 속성을 명확하게 구분하여 설명해주신 점이 매우 좋습니다. 원자성의 All-or-Nothing 개념과 지속성의 영구 반영 개념을 정확히 파악하고 계시네요. 다만 일관성(Consistency)의 경우 단순히 "허용된 방식"이라고 표현하셨는데, 더 구체적으로는 데이터베이스의 제약조건(constraints), 참조 무결성, 도메인 제약 등을 위반하지 않고 트랜잭션 전후에 데이터베이스가 일관된 상태를 유지한다는 의미입니다. 앞으로는 각 속성에 대한 실제 예시(예: 계좌 이체 시나리오에서 각 ACID 속성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함께 설명하시면 더욱 완성도 높은 답변이 될 것 같습니다.

Q3A

트랜잭션의 격리성 수준(Isolation Level)에 대해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응답 내용

SERIALIZABLE, REPEATABLE_READ, READ_COMMITED, READ_UNCOMMITED가있다. 처음말한것부터 동시성이 가장 약하고, 격리성이 가장 높다. SERIALIZABLE의경우 트랜잭션이 겹치면 하나가 완료된 이후 다음것을 수행하는것이다. REPEATABLE_READ의 경우, 트랜잭션이 수정한 행을 다른 트랜잭션이 수정할 수는 없지만, 새로운 행의 추가는 허용한다. 따라서 한 트랜잭션에서 읽기를 2번할경우 새로운 행이 2번째에 새로 보일 수 있다. READ_COMMITED의 경우 다른 트랜잭션이 커밋하지 않은 정보는 읽을 수 없다. 따라서 한 트랜잭션에서 읽기를 2번했을 때 사이에 행의 값이 수정되어있을 수 있다. READ_UNCOMMITED의 경우 가장 낮은 격리수준으로 커밋 이전의 데이터가 다른 트랜젝션의 수행에서 노출된다

AI 피드백

트랜잭션 격리 수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가 매우 좋으시고, 각 격리 수준의 특징과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정확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특히 REPEATABLE_READ에서 팬텀 리드 현상과 READ_COMMITTED에서 Non-repeatable read 현상에 대한 설명이 정확했고, 격리성과 동시성의 트레이드오프 관계도 잘 파악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다만 각 격리 수준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의 정식 명칭(Dirty Read, Non-repeatable Read, Phantom Read)을 함께 언급하시면 더욱 전문적인 답변이 될 것 같고, 실제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에서 기본값으로 사용되는 격리 수준이나 성능상의 고려사항에 대해서도 추가로 학습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Q4B

Phantom Read 현상에 대해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응답 내용

REPEADABLE_READ 보다 격리성이 떨어지는 격리수준에서 발생하는 현상이며, 행 추가에 대한 제어를 하지 않아, 동일한 쿼리를 날렸음에도 불구하고, 한번은 행이 추가안된 응답이오고, 한번은 행이추가된 데이터가와 결과가 다른경우다

AI 피드백

Phantom Read 현상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는 잘 보여주셨습니다. REPEATABLE_READ 격리 수준에서 발생한다는 점과 행 추가로 인해 동일한 쿼리의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핵심 개념을 정확히 파악하고 계십니다. 다만 설명에서 약간의 부정확한 부분이 있는데, "REPEATABLE_READ보다 격리성이 떨어지는 격리수준에서 발생"이라고 하셨지만 실제로는 REPEATABLE_READ 수준에서도 Phantom Read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구체적인 예시(예: SELECT COUNT(*) 쿼리를 두 번 실행했을 때 중간에 다른 트랜잭션이 새로운 행을 INSERT하여 결과가 달라지는 상황)를 들어 설명하시면 더욱 명확한 답변이 될 것 같습니다.

Q5A

트랜잭션 격리성 수준에서 발생할 수 있는 Dirty Read 현상에 대해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응답 내용

READ_UNCOMMITED 수준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상으로 다른 트랜잭션에 의해 수정이 되었지만, 커밋이전인 데이터가 읽히는 경우이다.

AI 피드백

Dirty Read 현상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계시네요. READ_UNCOMMITTED 격리 수준에서 발생하며, 커밋되지 않은 데이터를 읽는 현상이라는 핵심 개념을 명확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다만 답변을 더욱 완성도 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예시를 추가하시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트랜잭션 A가 계좌 잔액을 1000원에서 2000원으로 수정했지만 아직 커밋하지 않은 상태에서, 트랜잭션 B가 2000원이라는 값을 읽었는데 이후 트랜잭션 A가 롤백되어 실제로는 1000원인 상황 같은 실제적인 시나리오를 들어주시면 더욱 이해하기 쉬운 답변이 될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데이터베이스 트랜잭션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시니, 이제 실무에서 각 격리 수준을 언제 사용하는지에 대한 실용적인 측면도 함께 학습해보시길 권합니다.

Q6B

Non-Repeatable Read 현상이 발생하는 격리 수준은 무엇인가요?

응답 내용

READ_COMMITED이다

AI 피드백

Non-Repeatable Read가 READ_COMMITTED 격리 수준에서 발생한다는 핵심 내용을 정확하게 답변해주셨습니다. 다만 답변이 매우 간결해서 Non-Repeatable Read 현상이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인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습니다. Non-Repeatable Read는 한 트랜잭션 내에서 같은 데이터를 두 번 읽었을 때, 다른 트랜잭션이 그 사이에 해당 데이터를 수정하고 커밋하여 서로 다른 값이 읽히는 현상입니다. 앞서 Phantom Read나 Dirty Read에 대해서는 현상에 대한 설명도 함께 제공해주셨던 것처럼, 이번에도 현상 자체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추가하시면 더욱 완성도 높은 답변이 될 것 같습니다.

Q7B

트랜잭션 롤백 메커니즘은 어떻게 작동하나요?

응답 내용

돌리기 위한 장치인 Undo Log를 남겨놓고, 트랜잭션을 시작한다. UNDO로그에는 변경 이전의 값들을 저장해놓아, 트랜잭션이 실패했을 때 복구할 수 있게 한다

AI 피드백

트랜잭션 롤백 메커니즘에서 Undo Log의 역할을 정확히 이해하고 계시고, 변경 이전 값을 저장해두어 실패 시 복구한다는 핵심 개념을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다만 답변이 다소 간략하여 롤백이 언제 발생하는지(명시적 ROLLBACK, 시스템 오류, 제약조건 위반 등), 그리고 실제 롤백 과정에서 Undo Log를 어떻게 활용하여 데이터를 원래 상태로 되돌리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부족했습니다. 또한 WAL(Write-Ahead Logging) 원칙이나 트랜잭션 상태 변화(Active → Failed → Aborted)와 같은 전문 용어를 함께 설명하시면 더욱 완성도 높은 답변이 될 것 같습니다. 데이터베이스 복구 메커니즘 전반에 대해 더 학습해보시길 권합니다.

Q8B

Undo Log에서 트랜잭션 롤백 시 데이터 일관성을 어떻게 보장하나요?

응답 내용

변경 전 데이터를 기록해놓고, 롤백 시 실행한 작업의 역순으로 복구를 진행하여 일관성을 보장ㅇ한다

AI 피드백

트랜잭션 롤백 시 데이터 일관성 보장에 대한 핵심 개념인 Undo Log와 역순 복구에 대해 잘 이해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답변이 다소 간략하여 구체적인 메커니즘에 대한 설명이 부족합니다. 데이터 일관성 보장을 위해서는 역순 복구뿐만 아니라 트랜잭션 ID를 통한 버전 관리, 락 메커니즘과의 연동, 그리고 WAL(Write-Ahead Logging) 원칙에 따른 로그 우선 기록 등이 함께 작동한다는 점을 추가로 학습하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실제 DBMS에서 MVCC(Multi-Version Concurrency Control)와 같은 구체적인 구현 방식에 대해서도 공부해보시길 권합니다.

Q9B

Redo Log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응답 내용

커밋된 트랜잭션을 돌리고싶을떄 사용하는 역할이다

AI 피드백

Redo Log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는 보여주셨지만, 정확한 개념에서 벗어난 부분이 있습니다. Redo Log는 "커밋된 트랜잭션을 돌리고 싶을 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 장애 발생 시 커밋된 트랜잭션의 변경사항을 재실행하여 데이터베이스를 일관된 상태로 복구하는 역할을 합니다. 커밋된 트랜잭션을 되돌리는 것은 일반적으로 불가능하며, 이는 트랜잭션의 지속성(Durability) 원칙에 위배됩니다. Redo Log는 변경 후의 값들을 기록하여 시스템 재시작 시 커밋된 변경사항들이 영구적으로 반영되도록 보장하는 메커니즘이므로, 이 부분을 다시 학습해보시기 바랍니다.

Q10B

Redo Log가 시스템 장애 발생 시 데이터 복구에 어떻게 활용되나요?

응답 내용

디스크에 트랜잭션이 완료된 정보가 저장되기 전, 트랜잭션에 관한 정보인 redo log는 디스크에 저장된다. 만약 디스크로 데이터가 저장되기전에 서버에 문제가 생긴다면, 해당 로그를 뒤져 저장되지않은 작업부터 복구를 해나간다

AI 피드백

Redo Log의 기본적인 역할과 시스템 장애 시 복구 메커니즘에 대해 전반적으로 잘 이해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특히 WAL(Write-Ahead Logging) 방식으로 Redo Log가 먼저 디스크에 저장되고, 장애 발생 시 이를 통해 복구한다는 핵심 개념을 정확히 설명해주셨습니다. 다만 첫 번째 답변에서 "커밋된 트랜잭션을 돌리고싶을때"라고 하셨는데, 이는 Undo Log의 역할과 혼동된 것 같습니다. Redo Log는 커밋된 트랜잭션의 변경사항을 재실행(redo)하여 데이터의 지속성(Durability)을 보장하는 역할을 하므로, ACID 속성과 연관지어 설명하시면 더욱 완성도 높은 답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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