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크받은 기러기님의 면접 결과

30

총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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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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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평가

면접자님은 웹 서버와 WAS의 기본 개념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특히 로드 밸런싱에 대한 설명에서 OSI 7 레이어를 기반으로 L3, L4, L7 로드 밸런서의 특성과 성능 차이를 정확히 설명하신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웹 서버와 WAS의 연동 과정에서 구체적인 통신 프로토콜(AJP 등)이나 세션 관리 메커니즘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고, 로드 밸런싱 알고리즘(라운드 로빈, 최소 연결, IP 해시 등)의 다양한 유형과 각각의 장단점에 대한 심층적인 설명이 아쉬웠습니다. 향후 학습 방향으로는 웹 아키텍처의 각 컴포넌트 간 통신 프로토콜과 보안 측면(HTTPS, SSL 종단, 세션 관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제 대규모 시스템에서의 로드 밸런싱 구현 사례와 성능 모니터링 방법론을 학습하시길 권장합니다. 기본 개념은 잘 이해하고 계시지만, 실무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 상황과 그 해결책에 대한 지식을 보완하시면 더욱 경쟁력 있는 개발자로 성장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질문별 상세 분석

커뮤니티 공개
Q1B

WAS와 웹 서버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응답 내용

WAS는 비즈니스 로직을 실행하는 서버고, 웹 서버는 nginx처럼 앞단에서 네트워크 요청을 라우팅해 주는 서버입니다.

AI 피드백

WAS와 웹 서버의 기본적인 역할 차이를 이해하고 계시고, nginx를 웹 서버의 구체적인 예시로 언급하신 점이 좋습니다. 다만 답변이 다소 간략하여 각각의 핵심 기능을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시면 좋겠습니다. 웹 서버는 정적 컨텐츠(HTML, CSS, JS, 이미지 등)를 제공하고 HTTP 요청을 처리하는 역할을 하며, WAS는 동적 컨텐츠 생성을 위해 애플리케이션 로직을 실행하고 데이터베이스와 연동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추가로 Apache Tomcat, JBoss 같은 WAS 예시나, 두 서버가 함께 사용되는 아키텍처 패턴에 대해서도 학습해보시면 더욱 완성도 높은 답변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Q2B

WAS와 웹 서버가 실제 서비스에서 어떻게 연동되는지, 그리고 이런 아키텍처가 성능과 확장성 측면에서 어떤 이점을 제공하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응답 내용

보통 애플리케이션 서버 단에서는 요청을 받는 부분의 구현은 웹 서버로 분리합니다. 이렇게 하면 로드 밸런싱이나 state check 와 같은 서비스 로직과 관련이 적은 부분은 웹 서버가 처리할 수 있고, 트래픽에 따라 scaling을 조절하는 확장성 능력도 웹 서버의 로직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AI 피드백

웹 서버와 WAS의 역할 분리를 통한 확장성과 성능 이점에 대해 잘 이해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로드 밸런싱, 헬스 체크, 그리고 스케일링 관리를 웹 서버에서 담당한다는 점을 정확히 짚어주셨네요. 다만 답변을 더욱 완성도 있게 만들려면 정적 파일 처리, 리버스 프록시 역할, 그리고 WAS 서버들 간의 세션 관리나 무상태성 등의 개념도 함께 언급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실제 서비스에서 nginx + Tomcat, Apache + WAS 같은 구체적인 조합 예시를 들어주시면 더욱 실무적인 이해도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3B

로드 밸런싱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특히 웹 서버에서 구현되는 다양한 로드 밸런싱 알고리즘과 각각의 장단점, 그리고 실제 대규모 트래픽 환경에서 어떤 방식으로 최적의 로드 밸런싱 전략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응답 내용

로드 밸런서는 L7 (application load balancer), L4 (network load balancer), L3 가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종류들입니다. 각각 OSI 7 레이어 중 어떤 부분에 위치하는지를 나타내고, 서버로 도착한 광신호를 어떤 레이어까지 재구축해야 하는지 결정하기 때문에, L3 로 갈 수록 빠르고 L7으로 갈 수록 느립니다. 대규모 트래픽 환경이라면 L7 를 사용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HTTP 데이터까지 분해해 봐야 하기 때문에 로드 밸런서가 담당해야 하는 연산이 너무 커집니다. 현실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L4를 사용할 것 같습니다. 최적의 로드 밸런싱 전략을 위해서 state check 로직을 구현하고, 현재 요청을 받을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서버만 health check 를 통과하도록 해서 항상성을 유지할 것 같습니다.

AI 피드백

로드 밸런서의 계층별 분류(L3, L4, L7)와 각각의 성능 특성을 잘 이해하고 계시고, 특히 계층이 높아질수록 처리 비용이 증가한다는 점을 정확히 파악하신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질문에서 요구한 로드 밸런싱 알고리즘(Round Robin, Weighted Round Robin, Least Connections, IP Hash 등)에 대한 설명이 빠져있어 아쉽습니다. 또한 health check는 로드 밸런싱 알고리즘이라기보다는 가용성을 위한 보조 기능이므로, 실제 트래픽 분산 방식인 라운드 로빈, 가중치 기반, 최소 연결 수 기반 등의 알고리즘들과 각각의 장단점을 학습하시면 더 완성도 높은 답변이 될 것 같습니다. 대규모 환경에서의 전략 선택 부분은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접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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