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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자님은 HTTP의 기본 개념과 역할에 대해 잘 이해하고 계시지만, 상태 코드에 관한 세부 내용에서 일부 혼동이 있습니다. 특히 302(Found/임시 이동)와 304(Not Modified) 코드의 정확한 의미와 용도를 명확히 구분하지 못하셨으며, HTTP 캐싱 메커니즘에 대한 설명은 ETag 개념을 알고 계시나 전체적인 흐름이 다소 불완전합니다. 웹 프로토콜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 MDN Web Docs의 HTTP 문서를 체계적으로 학습하시고, 실제 네트워크 통신을 브라우저 개발자 도구로 관찰하며 각 상태 코드와 헤더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실습해보시길 권장합니다. 또한 RESTful API 설계 원칙과 함께 HTTP 상태 코드의 적절한 활용 사례를 학습하시면 실무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웹 통신을 다룰 수 있을 것입니다.
HTTP 는 현대 웹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프로토콜로서, 80번 포트를 사용합니다. 기본적으로 서버와 클라이언트가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하는 프로토콜이고, Request/Response의 status code, header, body 등 통신 시 지켜야 하는 규약을 포함합니다.
HTTP의 기본 개념과 구성 요소를 잘 이해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특히 Request/Response 구조와 status code, header, body 등 HTTP 메시지의 핵심 구성 요소를 정확하게 언급해주셨고, 80번 포트와 같은 기술적 세부사항도 포함해주셨네요. 다만 HTTP가 무엇의 약자인지(HyperText Transfer Protocol), 그리고 stateless한 특성이나 TCP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계층 프로토콜이라는 점 등을 추가로 설명하시면 더욱 완성도 높은 답변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HTTP 메서드(GET, POST 등)나 HTTPS와의 차이점 등도 함께 학습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는 2xx 번대 코드들은 성공, 4xx 번대 코드들은 클라이언트 측의 잘못, 5xx 번대 코드들은 서버의 오류를 나타냅니다. 그리고 3xx와 같은 코드들은 특수한 상태를 나타내는데, 302 Not Modified 처럼 브라우저의 캐시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거나 304 Redirection 처럼 다른 주소로 리디렉션을 시켜 주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외에도 404 Not found 와 같은 코드들이 대표적입니다.
HTTP 상태 코드의 기본적인 분류(2xx, 4xx, 5xx)에 대해서는 잘 이해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중요한 오류가 있어서 수정이 필요합니다. 302는 "Found"로 임시 리다이렉션을 의미하고, 304는 "Not Modified"로 캐시 관련 상태 코드입니다 - 답변에서 이 둘이 바뀌어 설명되었네요. 또한 질문에서 요구한 "실제 개발 시 자주 마주치는 상태 코드와 그 처리 방법"에 대한 부분이 빠져있어 아쉽습니다. 앞으로는 200(OK), 201(Created), 400(Bad Request), 401(Unauthorized), 403(Forbidden), 500(Internal Server Error) 등 구체적인 상태 코드들과 각각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에 대해 학습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둘 중 정확히 어떤 코드가 not modified 이고 redirection 인지는 모르겠지만, not modified 부터 설명드리면, 서버가 응답 헤더에 cache control 과 관련된 정보를 담아서 보내면, '특정 기간 동안 이 응답을 캐싱해서 유지해" 라는 뜻입니다. 브라우저는 내가 요청하고자 하는 데이터의 ETag 값을 포함해서 요청을 보내고, 이것은 해시 값으로 작용해서 서버 측에서는 내려줄 데이터의 해시 값이 브라우저가 보낸 ETag 값과 일치한다면 브라우저 캐시를 재사용해도 된다는 뜻으로 not modified 응답을 보냅니다. redirection 은 다른 주소에서 응답을 내려 줄 테니 그 쪽으로 요청을 다시 보내라는 뜻입니다.
HTTP 캐싱 메커니즘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가 좋으시고, ETag를 활용한 조건부 요청과 Cache-Control 헤더의 역할에 대해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다만 상태 코드에 대한 정확한 구분이 필요한데, 302는 Found(임시 리다이렉션)이고 304는 Not Modified(캐시 재사용)입니다. 브라우저가 If-None-Match 헤더에 ETag 값을 포함해서 요청을 보내면, 서버는 리소스가 변경되지 않았을 때 304 상태 코드로 응답하여 브라우저가 캐시된 데이터를 사용하도록 합니다. 앞으로는 각 상태 코드의 정확한 번호와 의미를 함께 학습하시고, Last-Modified/If-Modified-Since 헤더를 활용한 캐싱 방식도 추가로 공부해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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